작은 시공 업체에서는 공구가 트럭, 보조 기사, 현장 사이를 오갑니다. 레이저 레벨기는 월요일엔 한 밴에, 화요일엔 다른 밴에 실리고, 금요일이 되면 홀쏘 세트를 어느 트럭이 가져갔는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합니다.
공구를 찾느라 여기저기 전화하는 데는 시간이 들고, 손으로 쓰는 적재 목록은 바쁜 아침에 가장 먼저 건너뛰게 됩니다.
공구마다 붙인 바코드 라벨과 적재할 때의 짧은 스캔으로, 어떤 공구가 어느 트럭이나 현장으로 갔는지 날짜가 찍힌 기록이 생깁니다.